Advertisement banner image
Advertisement banner image
Image at ../data/upload/1/2767931Image at ../data/upload/6/2767886Image at ../data/upload/0/2767110Image at ../data/upload/0/2767050Image at ../data/upload/5/2766615Image at ../data/upload/2/2766582Image at ../data/upload/0/2766580Image at ../data/upload/1/2766431Image at ../data/upload/2/2766362
Sub Page View
Today Page View: 1,751,806
Yesterday View: 2,346,033
30 Days View: 58,134,237

'피프티2팬' 님의 덧글에 답해드립니다.(3)

Views : 18,155 2025-04-03 20:00
자유게시판 1275616500
Report List New Post
님께서 먼저 쓰신글을 지우시고 대폭 수정하셨기에 저의 답글은 놓아두고

답이 길어질 것으로 사료되어 이곳에 따로 적게 됌을 양해바랍니다..

이에 또한 여타 회원들께 불편을 드리게 된점 사과드리며, 너른 양해를 먼저 구합니다.


아래 답글입니다.

"남들이 님의 글 보고나서
댓글이나 반응을 보려고 여기에 글을 쓰신 것 아닌가요?"

--- 저는 답글을 기대하기 위해 글을 올리지는 않습니다.

굳이 답을 구한다면, 먼저 그 의도를 밝혀야 하겠지요,


"먼저 글에 하신 말씀은 꼭 정치 관련 말인데
그리고 정치와 개인의 생활이 결코 서로 동떨어진 것이 아닌 것을.

자신의 글은 정치 관련 글이 아니라고 하시니
개인적인 푸념은 개인 블로그나
일기장에 적으시기 바랍니다."

--- 님의 견해에 부분 동의 합니다. 정치가 인간사의 부분을 일컫는 것이기는 합니다.

하더라도 모든 개인사가 정치와 연관돼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블로그나 개인적인 공간이 따로 없기에 십수년을 이곳에서 푸념을 적기도 하고

개인 의견을 표명해 글을 올리거나 붙이기도 하였습니다.


"남들이 이해를 못 하는 것을 탓하실 것이 아니라
논지를 정확히 하시기 바랍니다."

님께서 이해 못하시는 것을 남들도 이해 못할 것이라 지레 판단하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닐것입니다.

저는 아직도 배우고 익힘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 남의 글을 읽을때,

나의 시력을 먼저 확인하고, 다음 수차례 반복하여 읽으며 글쓴이의 의중 확인에 애를 씁니다.

그러함에도 미처 헤아리지 못한 부분이 남아 늘 스스로에게 자탄을 하곤 합니다.


"아무래도 댁은 정치에 대한 이해를 잘 못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정치와 나의 생활은 동 떨어진 게 아닙니다."

--- 먼저의 언급에도 부분 동의 한 바 있으니 이로 가름하고

저는 님만큼의 해박하고 심오한 정치적 식견이 없습니다,

해서 정치적 식견이 높고 고매한 분들의 재미있는 싸움구경이나 하는 처지입니다.


"그냥 산에 가서 혼자 나물 캐며 짐승 잡아먹으면서 혼자 사실 것이 아닌 한,
연금 걱정 등을 하시는 건 바로 정치 관련 글이고
서로 강하게 연동되어 있는 것입니다."

--- 님의 고매한 정치적 식견과 학식으로는 그리 판단하심도 무리가 아닐것입니다.

저는 단지 미래의 청년세대에게 기성세대가 더 짐지우는 것은 부당하다 여기어

정당, 특히 집권 여당의 자찬의 행태에 비판을 하는 것입니다.

해서, 제가 종교인이 아님에도 제 뜻에 맞는다면 적은 금액이나마 십분지 일을

내어 놓겠다 주제 넘게 힌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이 부분은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윤이 뻘짓 내란 계엄을 하는 바람에
환율이 박살이 났죠?
저는 앉아서 수 만 페소 씩 환율로만 손해를 보고 있습니다"

--- 저는 윤이 누군지 확실이는 모르오나, 아마도 윤석열 대통령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그가 환율에 어딴 영향을 미쳤는지를 님만큼의 정치 경제적 식견이 없어 아는바가 없음을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님의 사업규모가 그렇게 대규모인지는 님과 친교가 없으니

더욱 알수가 없겠지요, 제가 환율을 대하는 자세는 '아 올랐구나, 어, 좀 내린것 같네'정도로

백불짜리 몇장이 전부이니 제가 어찌 님의 큰 사엄을 인지 하겠습니까?

님의 사정을 모르고 또한 저의 처지가 여의치 못한점 거듭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정치인이 과연 있었는가?
나의 미래는 어찌 의탁을 하는가?
이런 류의 글들은 지극히 정치와 관련 된 글입니다.

정치가 어디 동 떨어있는 정치꾼들이나 국회의원들이나 하는
나와는 별로 상관이 없는 그러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 제가 미처 인식하지 못한 정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신 님에게 고마움을 표합니다.

앞으로 정치에 관심도 깊이 가지고 특히 님의 고매한 정치식견을 이해하고

읽고 익히어 배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정치에 우매한 저를 일깨워 주심에 거듭 고맙습니다.
질의 중... 30초 정도 걸려요 ...
  본 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Report List New Post
피프티2팬 [쪽지 보내기] 2025-04-03 20:56 No. 1275616526
네 제 글은 이해를 위해서 추가하고 첨언을 한 것이지
논점을 바꾸어 글을 지우고 대폭 수정을 한 것이 아닙니다.

제 글의 요지는
정치와 개인의 생활은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
입니다.

환율 뿐만 아니라 개인의 국민연금 액수부터 해서
여러가지 개인을 위한 복지정책들 모두 정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두글자 [쪽지 보내기] 2025-04-03 23:26 No. 1275616556
아는바 없으시면 그냥 조용히 있으시지
선비노름 그만..
필아재 [쪽지 보내기] 2025-04-04 10:36 No. 1275616623
하우리님~~~
안녕하세요?
오레간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필고는 정말 적응이 안되네요
자유게시판
필리핀 코로나19 상황
신규 확진자
+502
신규 사망자
새 정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No. 97920
Page 1959